<회원등급 조건 및 거래 수수료>


Maker

메이커(Maker)란, 즉시 체결되지 않는 주문을 걸어서 호가창에 매수/매도 잔량을 만드는 사용자입니다.

쉽게 말해 주문을 걸어두는, 주문을 만드는(Making) 사람입니다.

예를 들면, 현재 비트코인 시세가 8,256,000원인데 10,000원 더 낮게 8,246,000원에 매수 주문을 걸어두는 경우, 

이를 Making 주문이라고 하며, 이 사용자를 메이커(Maker)라고 합니다.


Taker

테이커(Taker)란, 호가창의 매도/매수 잔량을 자신의 주문으로 즉시 체결시키는 사용자입니다. 

쉽게 말해 상대방의 주문을 가져가는(Taking) 사람입니다.

예를 들면, 첫번째 매도 호가 8,256,000원에 1 BTC 매도 잔량이 존재할 때, 

이를 즉시 체결시키는 주문이 Taking 주문이고, 이 사용자를 테이커(Taker)라고 합니다.



또한 위와 같이 Taker의 개념을 이용한 지정가 주문을 신청하실 때에는 지정가와 현재가 간의 상황을 특히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A 라는 사람이 특정 코인 10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시세가 105만원이라고 가정해봅니다. 이때 A가 지정가 95만원에 10개의 코인의 매도주문을 신청한다면, 10개의 매도주문이 현재가 105만원부터 시작하여 지정가 95만원에 이르기까지 생성되어 있는 매도 주문들과 즉시 체결됩니다. 즉, 체결은 현재가 105만원부터 시작되며 10개가 모두 판매되는 순간까지 매도가 체결됩니다. 이는 매수 주문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따라서 지정가를 입력할 때에는 반드시 현재가를 확인해주셔야 하며, 지정가가 매수영역/매도영역 중 어느 구역에 있는지를 유의해주시고 주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절대적으로 고정된 지정가에 체결될 수 있는 기능(스탑리밋)은 아직 구현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가 이상 금액의 매수주문 = 매도 영역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매수할 경우 = 즉시 체결

현재가 이하 금액의 매수주문 = 매수 영역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매수할 경우 = 매수 주문 생성 

현재가 이상 금액의 매도주문 = 매도 영역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매도할 경우 = 매도 주문 생성 

현재가 이하 금액의 매도주문 = 매수 영역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매도할 경우 = 즉시 체결